4대보험 미가입자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.

4대보험 가입 내역이 재직 및 소득을 증빙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, 프리랜서, 개인사업자, 현금 수령자 등도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통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4대보험 미가입자 전세대출 받는 법
4대보험 없어도 가능한 전세대출 상품 비교해 보세요.
1. 정부 지원 전세대출 이용
- 버팀목 전세자금대출: 저소득, 무주택 서민을 위한 주택도시기금 대출로, 4대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소득 증빙이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무직자의 경우에도 소득이 없음을 증빙하는 '소득 없음 사실 증명원'을 제출하면 조건에 따라 대출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.
-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: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, 부부 합산 연소득 5천만 원 이하(신혼 가구 등은 7천5백만 원 이하)의 조건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무직자도 소득 증빙 서류만 있다면 일부 경우에 대출이 가능합니다.
2. 소득 증빙 서류 준비 4대보험 미가입자는 재직 증명 대신 아래와 같은 서류로 소득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.
- 사업자: 사업자등록증명원, 소득금액증명원,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
- 프리랜서: 위촉증명서, 고용계약서, 지급확인서, 소득금액증명원 등
- 현금 수령자: 급여 통장 거래 내역, 고용주가 확인해주는 소득 확인서 등
3. 비대면 전세대출 상품 활용 일부 금융기관은 통신 등급이나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하여 대출 심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. 카카오뱅크, 케이뱅크와 같은 인터넷 은행의 비대면 상품을 통해 4대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대출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.
4대보험 없이도 가능한 전세대출 종류
- 보증금 담보형 대출 : 주택금융공사나 주택도시보증공사(HUG) 보증을 통해 진행하는 방식.
- 지역주택조합·농협·수협 등 특화 상품 : 지역 단위 조합원 혜택으로 심사 완화.
- 정책자금 대출 : 청년·신혼부부·저소득층 대상 정부 지원 상품.
핵심 포인트는 ‘정규직 여부’보다 ‘소득 안정성’과 ‘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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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확률 높이는 팁
- 신용점수 관리: 대출 심사 시 신용점수가 중요하므로, 연체 없이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통신비 등을 성실하게 납부하여 신용점수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임대차 계약서: 임대차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고, 보증금의 5% 이상을 계약금으로 납입한 영수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주택금융공사 보증: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상품을 이용하면 대출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- 정부 지원 상품 우선 고려: 시중은행 전세대출이 어려운 경우,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같은 정부 지원 상품을 우선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. 금리도 낮고 조건도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.
대출 한도 극대화 팁
- 보증금 대비 LTV 한도를 최대로 활용.
- 기존 대출을 상환해 부채비율 낮추기.
- 신용점수 700점 이상으로 관리.
- 연체·연금보험료 미납 기록 삭제.
승인 전 신용점수를 꼭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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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확률을 높이는 소득 증빙 방법
- 최근 12개월간 통장 거래내역 : 일정 금액 이상 꾸준한 입금 내역.
- 사업소득원천징수영수증 : 프리랜서·사업자 필수.
- 국세청 소득금액증명원 : 건강보험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소득 확인 가능.
- 카드 사용내역·현금영수증 : 생활비 지출 패턴으로 안정성 증명.
결론
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소득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특히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같은 정부 지원 상품은 4대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을 증명하는 다양한 방법을 인정합니다. 신용점수를 꾸준히 관리하고, 임대차 계약서와 계약금 납입 영수증을 철저히 준비하면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 시중은행이 어렵다면 정부 지원 상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