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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하성 선수 협박 혐의, 전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두 번째 구속 기로 🚨
사건 개요 🔍
혐의 내용
전직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씨는 메이저리거 김하성 선수를 협박하여 거액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임 씨는 2021년 3월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김하성 선수와 몸싸움을 벌인 후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여 합의금 4억 원을 받은 혐의가 있습니다.
진행 상황 🚔
영장실질심사
- 일시: 7월 4일 오전 10시 30분
- 장소: 서울중앙지법
- 담당 판사: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
- 심사 시간: 약 40분
출석 상황
- 임혜동 씨: 오전 10시 10분 검정 양복과 흰 셔츠 차림으로 법원에 출석. 별다른 발언 없이 빠르게 법정으로 들어감.
- 공범 박모 씨: 김하성 선수의 전 소속사 팀장. 오전 10시 10분 출석, 10시 50분 법원 떠남.
이전 및 추가 의혹 🕵️♂️
이전 기각
- 날짜: 2023년 1월 18일
- 결과: 사전구속영장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 (1월 25일)
추가 의혹
- 대상: 한화 이글스 류현진 선수
- 금액: 3억 원
- 상황: 이번 영장심사에는 포함되지 않음
결정 시기 ⏱
구속 여부
임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7월 4일 저녁에 결정될 예정입니다.
임혜동 씨의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는 김하성 선수와의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, 추가 의혹은 이번 심사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